휴가철이 오면
잊고 지낸 기운이 돋아난다
광안리.......해수욕장
모래사장...그리고
광안대교....밤바다 야경
불꽃놀이하던..우리오빠...
콩나물해장국...
그리고 .........
파도소리 지천으로 들리는 그 여름밤바다
바람따라 천상에도 들리려나...
올 여름도 광안리는
여전히 사람들로 몸살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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