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
-알프래드 디 수자 -
다음과 같은 인용구로 알려져있다.
" 오랫동안 나는 이제 곧 진정한 삶이 시작될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내 앞에는 언제나 온갖 방해물들과 급하게 해치워야 할 사소한 일들이 있었다.
마무리되지 않은 일과 갚아야할 빚이 있었다.
이런 것들을 모두 끝내고 나면 진정한 삶이 펼쳐질것이라고 나는 믿었다.
그러나 결국 나는 깨닫게되었다.
그런 방해물들과 사소한 일들이 바로 내 삶이 였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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