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무위에 오니까 겨우 사막을 벗어난 느낌이다.
인도를 향해 떠났던 수많은 구법승들이 서안에서 출발해 이곳까지 걸었다면 근 한달은 걸렸을지 싶다.
무위... 흙으로 만든 집들...
해장사로 간다..
해장사海藏寺는 지금으로부터 700여년 전인 원나라 때, 티벳의 살가薩迦파 제 4대 살반薩班이 양주땅에 이르러서
해장사 및 4대 절을 중수하고 지었다. 따라서 해장사는 라마사원이었다.
후에 명나라, 청나라 시대를 거치면서 몇 번 보수했다.
현재는 정토종(천태종) 사찰로 스님들이 16명 정도 상주하고 있으며 사찰 규모는 작은 편은 아니다.
청나라때 재건한 대웅보전.
중앙에...
우측에..
좌측에...
글이 이렇게 많은지...
삼성전
<삼성전>에는 석가모니를 중심으로 보현보살과 문수보살이 모셔져 있다.
삼성전..
문지방
삼성전 안에 좌측에...
우측에...
중앙에...
측면에...
후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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