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건물에서 천지로 가는 티켓을 판매하는 곳이다....매표를 하고 안으로 들어가면 버스가 기다리고있다.
일반관람객과같이 버스로 이동한다.
천지로 오르는길 경치 좋은 곳에서는 웨딩 사진을 찍고 있다.
갑자기 나타나는 양떼들....
소떼들도 나타난다.
가문비나무 군락지다...
이곳은 나무들이 제법있다...천산의 눈녹은 물이 흐르기때문에...
올라온길....오던길을 내려다보면 버스는 곡예를 하듯이 내려간다..
우리도 곡예를 하듯 오른다.
천지가는길에 양떼들... 또..차도를 가로질러 온다...하지만 약간의 여유를 주니 잘 정리가 된다..
버스기사는 일상 인듯 천천히 지나간다.
걸어놓은것은 양고기...
천지 가기 전 점심 식사를 하고 간다....식당가
'난' 이라고한다 (빵이다) 단백하다.
위그르족이 주로 먹는 "난" 빵반죽을 저렇게 붙여서 아래 그림과 같은 화로에 붙여서 굽는다
양고기 꼬지다... 맛있다..(자연방목이라 더 맛있는듯)
게르형 식당가....
가이드가 인솔해준 식당으로....
밥을 정말 많이 준다....한테이블에서 나누어 먹는다.
재료 감자....이것도 먹을만하다...
대부분의 음식들...향을 빼고 한국인에 맞게 해준다...먹을 만하다...
점심을 먹고 전동차를 타고 천지로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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