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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의 모양 변화(음력)
하룻밤동안의 달의 모양은 변하지 않는다.
1일-삭
8일-상현
15일-망 (보름달)
22일-하현달
29일,30일-삭
****달이름
초승달 : 음력 3-4일경 저녁에 서쪽 하늘에 낮게 뜨는 눈썹 모양의 달. 북반구에서는 오른쪽, 남반구에서는 왼쪽 부분이 눈썹으로 보인다.
-해가 지고 잠시보이다 지는달.
상현달 : 음력 8-9일경 한낮에 떠서 자정 가까울 무렵 서쪽 하늘에 보이는 반달. 북반구에서는 오른쪽 반이, 남반구에서는 왼쪽 반이 보인다.
-정오에떠서 자정에 지는달.
보름달 : 음력 15-16일경 일몰무렵에 떠서 일출무렵에 지는 동그란 모양의 달. 자정 무렵에 북반구에서는 남쪽 하늘, 남반구에서는 북쪽 하늘에서 보인다.
-해지면서 동쪽하늘에뜨는달.
하현달 : 음력 22-23일경 자정 무렵에 떠서 이른 아침에 남쪽 하늘(남반구에서는 북쪽)에서 보이고, 정오 무렵에
서쪽 하늘에서 지는 반달. 북반구에서는 왼쪽 반이, 남반구에서는 오른쪽 반이 보이는 형태이다.
-22.23일경 자정에 떠서 정오에 지는달.
그믐달 : 음력 27-28일경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눈썹 모양의 달. 북반구에서는 왼쪽, 남반구에서는 오른쪽 부분이 눈썹형태로 보인다.
-26.27일경 해뜨기직전에 동쪽하늘에서 먼저 뜨는달.
달에 관하여 출처-백과사전
달(Moon)은 지구의 자연위성으로, 태양계내의 위성 중 5번째로 크다. 지구 중심으로부터 달 중심까지의 거리는 평균 38만 4403킬로미터로, 지구 지름의 30배이며,[1]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의 400분의 1이다. 달의 지름은 지구의 약 4분의 1, 태양의 약 400분의 1인 3474 km이다. 달의 부피는 지구의 약 1/50 정도이며, 표면에서의 중력은 지구의 약 17%이다. 달은 지구를 약 27.3일에 일주하며(궤도 주기), 지구-달-태양의 위치 변화는 29.5일을 주기로 달라지는 달의 상을 만든다(회합 주기).
달은 인류가 직접 탐험한 유일한 지구밖 천체이다. 1959년 인류가 만든 최초의 무인 우주선이 달로 보내어진 것을 시작으로 1972년까지 6차례 직접 달을 탐사하게 되었다. 이후 달탐사는 중단되었으나, 2000년대에 들어 달탐사가 재개되었고, 2020년까지 우주인을 보내는 탐사가 계획되어 있다.
인도에서 발사한 달 탐사선 찬드리안 1호가 2009년 9월 26일 달에서 물을 발견하였다.
달의 궤도
달은 지구에서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에 직접 삼각 측량에 의해 거리를 측정할 수가 있다. 지구상의 떨어진 두 지점에서 동시에 달의 위치를 관측하면 시차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거리도 구할 수 있다.
달은 지구에서 약 38만 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지구의 주위를 돌고 있다. 달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것은 달과 지구 사이의 만유인력 때문이다. 태양이나 다른 행성에서 오는 인력도 작용하지만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무시해도 된다. 따라서 근사적으로는 달의 운동은 2체 문제이며, 달의 궤도는 타원이 된다.
달의 반지름은 지구 반지름의 약 4분의 1이며, 질량은 지구 질량의 1/81.3이고, 달과 지구의 공통 중심은 지구 내부에 있다. 달 궤도의 반지름은 38만 4,400km이며, 이것이 달의 평균 거리가 된다.
달 궤도의 이심률(離心率, e)은 0.05488이며, 지구와 달의 거리는 36만 3,300km에서 40만 5,500km 범위에서 변화한다. 이는 상당히 큰 변화이며, 달 사진을 여러 장 찍어 비교해 보면 상(像)의 크기가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달의 궤도면은 황도에 대해 5°9′기울어져 있다. 이로 인해 태양에서의 우력(偶力)이 작용하여 궤도면이 18.61년 주기로 방향을 바꾼다. 또 천구상의 달의 궤도를 백도라고 한다.
달은 매년 지구로부터 4cm씩 멀어져가고 있다.[2]
파일:Moon phases en.jpg
지구에서 보이는 생김새
달은 석탄과 비슷한 반사율을 보이며 상대적으로 작은 알베도를 갖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은 태양 다음으로 하늘에서 두번째로 밝은 물체이다.[6] 이것은 부분적으로 반대효과(opposition effect)의 밝기향상 때문이다. 달이 1/4일때, 보름달 일때의 1/10 정도의 밝기이며 반달의 1/2정도의 밝기이다.[7] 부가적으로 시각계에서 색의 항상성은 물체와 그 물체 주위의 색깔 관계를 재조정한다. 따라서 둘러싸고 있는 하늘이 비교적으로 어둡기때문에 햇빛 비치는 달을 밝은 물체로 인식한다. 주연 감광없이 보름달의 끝부분은 달의 중심만큼 밝아 보인다. 이는 어느 방향보다도 태양쪽으로 더 많은 빛을 반사하는 달의 토양의 반사적인 특징 때문이다. 달은 지평선에 가까워질 때 더 커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BC 7세기에 처음으로 묘사된 달의 착시라고 알려진 단순한 정신적 작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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