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웠던 기억인지 유난히 길게 느껴진 겨울...
눈보라,찬바람 이겨내고 3월... 늘 정겨움으로 찾은 불국사.
3월 첫번째주 일요일 불국사 뜨락을 밟아본다.
고목의 가지는 어느새 새싹을 움티우고 있다.
극락전에 돼지도 늘 보던 그데로이다.
산돼지얼굴을 한 관세음보살이시여 성취하게 하소서~~
석가탑 해체보수중...노반까지 내려져 있고
따스한봄볕에 관람객의 부탁으로 사진을 찍어 주고나서....나도 한번 기념촬영을 해본다.
봄오는 소리라도 들리는듯... 관음전에서 내려다봄.
늦은시간 광주에서 온 가족들과 불국사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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