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집에 못온다고 미리 어버이날 하라네.
미리한다고 나쁠게있나...
큰아이는 사이좋게 각자 금일봉도 주고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ㅋㅋ
자식이 장성하였으나 결혼하지않은 지금 이 시점
자식과 부모간에 제일로 황금기가 아닌가하네.
자식이 결혼하여 새식구를 맞으면 여태 가져온 우리집의 분위기는 좀 달라지겠지
순리를 거역할수 없으나 지금 만큼만 지냈으면 하는바램.
모두가 건강한 가운데......_()_
(어린이날이나 우리집에 어린이가 없으니 돈쓸일이없네) 이 말을 말았어야했다.
대학생이 넘살스럽게 선물타령이다.
마트에서 자동차를 쥐고 떼쓰는 통에 아버지 지갑이 열린다.
12살에 시장에서 다리 아프다니 업어주었다는 그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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