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폐기물공단이 이 지역에 들어온다고 마을 주민은 이지역 으로 들어오는 입구에 집을 마련해
주민들은 모두 이주한 상태이다.
한발 늦었구나....간밤에 바람으로 은행잎이 푸른빛이 채가기도 전에 다 떨어졌다.
정사는 사람의 손길이 없어진지 한참된듯 황량하고 수령이 꽤 되어보이는 은행나무와 땅버들만이 나란히 있다.
주변을 보니 곧...페기물시설이 들어올듯하다......이제 이모습이 유지될지 의문인채로......몇장의 사진을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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