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 관음전 울타리에 있는데 올해도 꽃을 보지못했다.4월초순이 개화기로보인다.
가을에 익은 열매를 보면 맛있게 보이지만 사실 쓴맛이기 때문에 사람이 먹기에는 힘든 것이라
까마귀에게나 주라는 뜻으로 까마귀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지만 실제로 산새들은 이 열매를 잘 먹는다.
그리고 우리말에 여름이라는 말은 열매가 열린다는 뜻이 있어
까마귀나 먹을 열매라는 뜻이 담긴 이름이 ‘까마귀밥여름나무’라고 한다.
'☆-봄철-야생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살갈퀴 (0) | 2014.05.12 |
|---|---|
| 까마귀밥여름나무 꽃 (0) | 2014.05.09 |
| 애기나리 2014.05.03 (0) | 2014.05.07 |
| 백당나무 [2014.05.03] (0) | 2014.05.07 |
| 이팝나무 2014.05.02 (0) | 2014.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