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이지만 단풍이 든 은행나무를 보자고 나섰다.
잠깐사이에 떨어져 낙엽이 되고 마는지라....
별안간에 달려가 볼수있는 기동력이 이리 좋을수가 없네.
차는 필요하지않다 해 왔건만 필요한것이다로 바뀐다.
훌쩍 나설수 있고, 차로 인해 나만의 시간은 또하나에 선물같다
...오후에 잠시...
'☆-고목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통일전앞 은행나무길 2015.11.11 (0) | 2015.11.11 |
|---|---|
| 강동 왕신 운곡서원 은행나무 2015.11.10 (0) | 2015.11.11 |
| 귀봉정사 은행나무 2015.10.31 (0) | 2015.10.31 |
| 산수유(경주문화원내) (0) | 2015.05.27 |
| 경주 황남동 메타쉐콰이어 (0) | 2015.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