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위도 아니고 그것도 세로로 있는 수키와 한점...
무슨용도로...?
모양새를 보고 쓰임새에 답을 찾으려하는건 상식이라..
위의 모양새를 합하여 마치 눈과코 웃고있는 얼굴인가?
궁금해 하기를 몇분의 시간이 가고
물어본다....
그러나 그렇게 둔 이의 마음이지
뜻이없다...
.
.
꾸며놓은것이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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