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일은 많다.
문화재공부 더하고 싶고...답사도 더많이 여기저기...
근거리,원거리 비지정이나 또는 그전에 확실히 못봣던곳들도 다시 찾아보고싶고.
또...쉬고 있는 서실에도 가고싶고, 오카리나도 배우고싶다.
경주문화원에 금요일 하는 오카리나 신청을 했는데
국립공원 프로그램이랑 겹친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돈버는일보다 쓰는일이 대부분이네.
돈이 생기면서 하고싶은 일을 하기란 쉬운게 아니구나...싶다.
팔이 너무 아프다.
그러니 우선 해야할일중에
팔을 고치는일이다.
이로 인해 내가할수있는일이 제약을 받는다.
그러니 팔이 아픈중에 할수있는일로
계획이 바뀐다.
사람에 일이란 참 알수가 없다.
원하는일과 상관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내일이 어찌될지 알수가 없다더니.........
힘든 하나에 일이 해결되면
그 다음은 모든것이 원활하리라는
기대를 져버린다.
그러니 '살라.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라는 싯구절이
의미심장하다.
지금에 내가 할수있는 것은
열심히 팔 치료를 하는것...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것처럼
-알프래드 디 수자-
이 말을 더 좋아했는데 일할수가 없다...팔이 아파서...
팔이 나으면 열심히 일을하면서
하고싶은것도 해야지....
'여기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킹스스피치 (0) | 2011.04.04 |
|---|---|
| 내 어머니 (0) | 2011.03.17 |
| 똑똑한 경희 tv에 나오다. (0) | 2011.03.13 |
| 경주 국립공원사무소 (0) | 2011.03.13 |
| 2007년11월에 그사람들.... (0) | 2011.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