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가까이 하지못할 님...
두해전 처음 그 느낌 그대로...
휴대폰카메라셔트를 누르는 검지의
미세한 떨림으로
범접하지못할 광체를 모은다.
.
.
내 앞에는 부처님도 종교도
설명을 붙이지않는
두 손을 모으며
내 심중을 짚어보았노라....
8시를 넘긴시간 석굴암 주차장...
이틀지난 보름달이 붉은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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