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안압지옆 연밭 -
좀 늦은감이 있긴하나
나를 기다리고 있을것같은 설레임으로
아침일찍 애장품 카메라를 챙기고 나섰다.
어여쁜 자태로 반기는 꽃은 볼만하다.
장마철로 날씨는 한시간남짓 머무른 시간에도 비를 두번이나 뿌렸다.
하지만 기대한만큼 충분한 기쁨을 얻었다.
꽃들의 모습은 저마다 다르다.
그들에게 잡힌 발목은 쉬이 돌아오기가
아쉬웠다..
연밭에 련들의 다양한 모습들....만나보세요!
피는..련
덜핀 ..련
내다보는 ..련
삼 ..련
따로 또 같은.. 련
숨은 ..련
씨받을... 련
지는 ..련
어린.. 련
색 다른.. 련
백 련
이슬 머금은 ...련
외로운...련
귀여운.. 련
낑긴....련
다진...련
이쁜.. 련
더 이쁜...련
.
.
예전에 해봤던 기억이 나서 한번더 해봤음
혹시나 발음에 오해없으시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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