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을 건드리거나 자극을 주면 움츠러들고 아래로 늘어진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은 미모사(Mimosa pudica)로서 키가 30㎝ 정도 자라고 가시가 나는 관목이다.
잎은 양치류 잎처럼 생겼으며, 꽃은 연보라색으로 작고 공 모양이며 술이 달려 있다.
열대지역에 널리 퍼져 있는 잡초이지만 온대지역에서도 귀화식물로 자라고 있으며 온실에다 심기도 한다.
조금만 건드려도 재빠르게 반응하는 것은 잔잎과 잎자루의 밑부분에 있는 특수세포에서 수분이 빠르게 방출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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