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문화재 조사기관인 신라문화유산연구원(원장 최영기)은 경주시 교동 94번지 일원 천원마을 진입로 확·포장 공사 부지에서
통일신라시대 생활유적과 함께 비교적 온전한 상태를 유지한 인골 1구를 안치한
신라시대 토광목관묘(土壙木棺墓)를 발견했다고 5일 말했다.
토광목관묘란 구덩이를 파고 시신을 안치한 목관을 묻은 무덤을 말한다.
현재 모든 유물,인골은 수습되 국립과학연구소,문화재청에서 조사연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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