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포전투에서 38세에 순절
표충각(表忠閣) 임진왜란 때 순절한 청안인 두촌(杜村) 이팽수(李彭壽)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정조 때 세운 정려각이다. 정려기는 이조참판 홍양호(洪良浩)와 김상집(金尙集), 비문은 영의정 정존겸(鄭存謙)이 찬했다. 뒷산대 마을 서쪽 들 가운데 있다.
내부의 비의 귀부
귀갑문이 새겨진 사방 모서리 부분에 동전 크기만한 동그란 원 모양의 무늬가 있고
한 줄로 서로 이어진 요상한 무늬가 있다.
연꽃소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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