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정 건너편에는 성산서당(聖山書堂)이 있습니다. 서당은 조선 순조 14년(1814)에 통정대부를 지낸 정래영(鄭來永)이 정극후(鄭克後)를 모시기 위하여 세웠졌으며 처음에 사우(祠宇)와 서사(書舍)가 있었으나 대원군 때 철거되었고 지금은 서사만 남아 있습다. 최근에 서사에서 서당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대청의 뒷면에 흥교당(興敎堂)이라고 쓴 편액이 걸려 있습니다.
화반.
[아래설명스크랩]블러그 호진이의 집짓는이야기에서
고건축에서 초방위에 장여를 받치기 위하여 끼우는 널조각을 뜻하는데,주로 익공집에
서 주심포와 주심포 사이에 장여의 처짐을 막기위해 넣어 놓는 것을 말한다.
화반에는 꽃,사자,화분,사람'ㅅ'등 많은 문양과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넣는다.
보통 화반위에 소로를 놓아서 장여를 받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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