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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경주 시내 누비는 유인촌 장관

박근닷컴 2010. 7. 17. 21:25

자전거 타고 경주 시내 누비는 유인촌 장관


 

 


【경주=뉴시스】지유석 기자 = 16일 오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경주를 방문해 정책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유인촌 장관은 경주시 관계자들과 자전거를 타고 경주지역 정책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인촌 장관은 18일까지 경주를 시작으로 안동, 울진, 영덕 등 경북지역 정책현장을 방문해 정책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의견 수렴 활동을 벌이게 된다.

lukesw@newsis.com
 

【경주=뉴시스】지유석 기자 = 16일 오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경주를 시작으로 안동, 울진, 영덕 등 경북지역 정책현장을 방문해 정책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의견 수렴에 나섰다.

유인촌 장관은 첫 방문지인 경주에서 "경주는 문화재적 가치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권 및 각종 권리 행사가 힘들다"면서 "이런 어려움으로 인해 경주가 가치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유인촌 장관은 경주시 관계자들과 자전거를 타고 경주지역 정책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lukesw@newsis.com

 


【경주=뉴시스】지유석 기자 = 16일 오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경주 최씨종택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최씨 가문의 내력을 듣고 있다.

유인촌 장관은 18일까지 경주를 시작으로 안동, 울진, 영덕 등 경북지역 정책현장을 방문해 정책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의견 수렴활동을 벌이게 된다.

lukesw@newsis.com
 
 

유인촌 장관 경주 최씨 고택 방문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16일 경북 경주를 찾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최씨 고택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유 장관은 이날 자전거를 타고 경주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20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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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예술 중심지 예술의 전당을 찾아



【경주=뉴시스】지유석 기자 = 16일 오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책점검 차 경주 예술의 전당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유인촌 장관은 18일까지 경주를 시작으로 안동, 울진, 영덕 등 경북지역 정책현장을 방문해 정책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의견 수렴활동을 벌이게 된다.

lukesw@newsis.com
 
 

신라고분 발굴체험 하는 유인촌 장관



(경주=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이 16일 경주 쪽샘지구 신라고분 발굴현장을 방문해 솔 등을 들고 발굴 체험을 하고 있다. 2010.7.16

comma@yna.co.kr
【경주=뉴시스】지유석 기자 = 16일 오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책점검 차 경주의 쪽샘유적 발굴현장(사진)을 방문했다.

쪽샘유적은 4~6세기 신라귀족들의 집단 묘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1960년대부터 민가가 들어서면서 대부분의 유물이 파괴됐다. 경주시는 지난 2007년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쪽샘유적 조사를 실시했다.

유인촌 장관은 18일까지 경주를 시작으로 안동, 울진, 영덕 등 경북지역 정책현장을 방문해 정책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의견 수렴활동을 벌이게 된다.

lukesw@newsis.com
 

 
 
   
현역 장관 잇따라 경주 나들이
장태평·유인촌 장관, 특강·현장시찰 등 나서
기사입력 | 2010-07-16
 

경북 경주지역에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잇따라 방문한다.

장태평 장관은 15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 엑스포문화센터에서 열린 경북농민사관학교 합동교육에서 '국민과 함께 자연과 함께 농어업ㆍ농어촌 비전2020'을 주제로 한 특강을 하고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지역자치단체장과 오찬을 가졌다. 장 장관은 이날 특강에서 "농업은 단순히 먹을 거리를 생산하는 1차산업이 아니라 미래의 불루오션인 생명산업"이라며 "농업이 그동안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1차 산업이었지만 이제는 재료, 소재, 미생물 산업 등 먹는 것 이외에 다른 부분이 급속히 늘어나는 고부가가치의 생명산업"이라고 역설했다.

 

장 장관은 또 "녹색성장시대에는 자연을 파괴하는 것보다는 상생쪽으로 가게 되고 이에 따라 생명산업이 커진다"며 "우리 농업은 미래가 있는 생명산업으로 과학기술과 경영을 접목해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인촌 장관은 16일 경주를 방문해 월정교와 교촌한옥마을 조성현장, 봉황로 문화의 거리 등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 현장과 문화재 발굴 현장, 첨성대·안압지·월성 야경을 관람할 계획이다.

 

유 장관은 17일에도 남산 탑곡마애조상군 등 남산 문화재를 탐방하고 안동으로 이동해 전주류씨종택, 도산서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는 18일에는 울진 왕피천 생태경관보존지역, 망양정 공원정비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영덕으로 이동해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의 문화 이모작 시범사업 현장을 찾을 계획이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장태평 장관과 유인촌 장관은 현 내각 중 장수장관이어서 이번 개각 때 교체될 가능성이 높은 시점에서 경주를 찾은 이유가 궁금하다"며 "힘(?)이 있을 때 경주를 찾아 왔으면 지역현안 해결을 부탁할 수 있는데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곽성일기자 kwak@kyongbuk.co.kr  경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