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전 현판뒤엔 황금돼지가 있다.
극락전 현판뒤에는 처음 건물을 축조할때부터 황금돼지가 숨어 있었다. 그런데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홀연히 2007년 2월에 우리 앞에 나타났다. 시기 적절한 때 나타난 것이다. 절집의 돼지는 불굴의 정신을 나타낸다. 특히 멧돼지는 물러날 줄을 모르고 오로지 전진만을 하기 때문에 투지의 결정체이다. 따라서 극락전 돼지는 불굴의 투지로 정진하라는 의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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