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어느날...

박근닷컴 2011. 1. 19. 19:35

부모와자식

 

[인터넷에퍼온글..노후 생활]

아들 둘 둔 엄마는

모시기를 서로 미루는 바람에 이집, 저집 오고가고

딸 둘 가진 엄마는 해외여행,

딸하나 가진 엄마는 딸 집에서 설겆이,

아들 하나 둔 엄마는 양로원..

.

.

 

딸이 둘인 내게 이런글이 있다고 누가 말했었다..

지나보아야 알 일이지만

 

부모와자식은 서로 같은생각을 하게되는것인데

요즘 나도는 말에는 부모와자식이 서로 다르다.

왜 사람들은 떠돌아 다니는글을 인정하려 드는걸까..

 

엄마는 자식이... 자식은 엄마가  밥 잘챙겨먹기를 원하며 걱정한다.

결국 부모도 자식도 같은생각임에 틀림없는데.....

 

전자 노후생활에 대한 글은 글일뿐이다.

부모와자식이 같은생각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는건 우리,나 자신이다.

 

여기는'경산' 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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