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눈오는날 풍경

박근닷컴 2011. 1. 3. 16:40

  

오전부터 시작한 눈이

지금시각 4시반까지 펑펑 오고있다.

우리집은 5층...아파트에서 베란다를 열고

눈오는 풍경을

카메라로 내려다 본다.

 

앞산이 안보인다.

 

 

 

동쪽...

 

 

 

 

 서쪽....

 

 온 천지가 새하얗다...

 

 

 개구장이들은 소리지르며 뛰어 다니고....

 

아기엄마는 유모차를 이끌고 총총.....

 

 

 

 엄마와 아가들이....

 

가족이 눈놀이 나왔나보다..

 

이뿐 아이들이~~

 

 추울텐데 고사리손으로....귀여운 몸짓을~

 

 

 

 

아빠와 함께 눈사람을 만드는거같다...

 

 

 

 

내려가서 눈 사람 구경도 해야 할것같다...ㅎ

 

 

 

잠시 있다 ...궁금해서 다시 내려다보니 다 만든것같다.

 

 

 

 

눈사람이 궁금해서 나가본다...

아파트앞

 

 

어느새 눈사람을 만들어놓고 주인공들은 사라지고 없다.

 

 

귀여운 눈사람 ...대좌위에다 모셔 놓았네~

 

 

 눈오는날은 작가들이 많다.

 또 한쪽에서 이뿐 아가씨들이 작업이 시작되었다~

 

어떤모습일까..?

 

또 다른 눈사람..

 

 이것도 누가.....

 

여기도...신문지 삼각모자를쓰고...

 

여기도...이 분은 외로워 보이네...

 

 

많이도 내린다.

아파트마당에 주차중인 자동차의 바퀴가

반은 뭍힐만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