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시작한 눈이
지금시각 4시반까지 펑펑 오고있다.
우리집은 5층...아파트에서 베란다를 열고
눈오는 풍경을
카메라로 내려다 본다.
앞산이 안보인다.
동쪽...
서쪽....
온 천지가 새하얗다...
개구장이들은 소리지르며 뛰어 다니고....
아기엄마는 유모차를 이끌고 총총.....
엄마와 아가들이....
가족이 눈놀이 나왔나보다..
이뿐 아이들이~~
추울텐데 고사리손으로....귀여운 몸짓을~
아빠와 함께 눈사람을 만드는거같다...
내려가서 눈 사람 구경도 해야 할것같다...ㅎ
잠시 있다 ...궁금해서 다시 내려다보니 다 만든것같다.
눈사람이 궁금해서 나가본다...
아파트앞
어느새 눈사람을 만들어놓고 주인공들은 사라지고 없다.
귀여운 눈사람 ...대좌위에다 모셔 놓았네~
눈오는날은 작가들이 많다.
또 한쪽에서 이뿐 아가씨들이 작업이 시작되었다~
어떤모습일까..?
또 다른 눈사람..
이것도 누가.....
여기도...신문지 삼각모자를쓰고...
여기도...이 분은 외로워 보이네...
많이도 내린다.
아파트마당에 주차중인 자동차의 바퀴가
반은 뭍힐만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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