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치우는 사람..
아파트는 문닫고 들어 앉으면 바깥의 사정을 잊는다.
내가 외출을 할때야 비로소 불편함을 직면한다.
이렇게 길을 정리해놓아도 누가 했는지도 모른다.
눈이 자주 오지않는 지역에서는 생활화 되지않아 더욱
바깥에 쌓인눈으로 정작 불편할것을 미처생각 못한다.
외출을 준비하다 내려다보니
사람들이 안전하게 다닐수있도록 누군가 쌓인눈을 치운다.
아름다운 모습이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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