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황남대총 특별전”공개 특강
1. 장소: 강당
2.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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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번 |
운영일시 |
강사 |
경력 |
강의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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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13(목) 14:00~18:00 |
김정기 최병현 |
전 한림대학교 교수 숭실대학교 교수 |
황남대총 발굴조사 회고록 황남대총 학술적 의의 |
|
2 |
1.20(목) 14:00~18:00 |
이영훈 함순섭 |
국립경주박물관장 국립대구박물관장 |
신라의 왕릉, '皇南大塚'을 展示하다. 황남대총을 둘러싼 논쟁, 또 하나의 가능성 |
|
3 |
1.27(목) 14:00~18:00 |
김용성 이한상 |
중앙문화재연구원 대전대학교 교수 |
신라 마립간시기의 왕릉 황남대총과 신라의 황금장신구 |
* 지금 바로 국립경주박물관 홈페이지로 들어오셔서 신청하세요.
참여신청: http://gyeongju.museum.go.kr
문의: 054-740-7533(김현희 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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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박물관, '황남대총' 릴레이 강연회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국립경주박물관은 현재 전시 중인 황남대총 특별전과 연계해 황남대총을 주제로 연속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3일에는 1973년 직접 황남대총 발굴에 참가했던 김정기 박사의 황남대총 발굴조사 회고록, 최병현 숭실대 교수의 황남대총이 갖는 학술적 의의를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 20일에는 이영훈 경주박물관장이 황남대총에서 출토된 유물을 망라해 전시로 풀어낸 이야기를 전하고 함순섭 국립대구박물관장은 황남대총을 둘러싼 논쟁을 중심으로 새로운 무덤의 주인에 대한 의견을 피력할 예정이다.
27일에는 '신라 마립간시기의 왕릉'과 '황남대총과 신라의 황금장신구'를 주제로 한 강연회를 연다.
경주시내에 있는 황남대총은 신라 돌무지덧널무덤 중 최대급에 해당하는 왕릉으로 왕의 무덤에 왕비의 무덤을 덧붙여 만든 쌍무덤으로 잘 알려져 있다.
황남대총에서는 5만8천여점의 유물이 출토됐으며 경주박물관은 이 중 5만2천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1/04 15: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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