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재에서 고위봉으로...
고위봉으로
구름이 드리워진 산아래..
전망은 맑지 않으나 햇볕이 쨍쨍한날보다 답사하기엔 좋은날이다.
고위봉에서 천룡사지가 내려다보인다.
경주시가지
쇠물푸레나무
태봉
금오봉도 보인다.
494 고위봉 정상석에서....
열반재까지는 맨마지막에 올랐는데
고위봉은 사진도 안찍고 열심히 올라선지
마지막은 아니다...ㅎ
천룡재에서
백운암
가깝게 보이는 산이 마석산
뒤에 높은산이 유명한 산이던데 잊어버렸다.
천왕지산
구름위에 떠 있는 산이 영축산이라는데.....확인할길없다.
신선이 사는곳인가.....ㅎ
북쪽으로....구름속에 떠 있는듯......
민묘 앞에서 우틀....천룡사지로 내려간다.
산속 높은곳에 평원이 있다니.....
너른터가 좋아보인다.....
바위능선 천룡바위
하늘 위에 병풍을 두른 평원이 있고, 하늘 위에서는 천룡이 용트림하면서 하강하는 곳.
이곳이 바로 남산의 천룡바위의 절경이다
삼국유사, 三國遺事』에 남산 남쪽의 제일 높은 봉우리를 고위산이라 하고
산 남쪽의 절을 고사(高寺) 또는 천룡사(天龍寺)라 기록하고 있다.
1996년부터 1997년까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의 발굴조사결과 7개소의 건물터를 확인하였다.
천룡사터 넓은 평원엔 19세기까지 절이 있었는데
이후 사람들이 들어와 살게되었다.
내려오는길 숲사이로 축대가 보인다.
큰절터로 보기엔 축대가 작아 암자터로 본다.
천룡사지로 간다.
지붕옆에 바위 용두암
용이 승천하는 천룡바위 용의 머리부분(용두암)이다.
위쪽으로 천룡바위 능선이 보인다.
최근까지 이 바위에 치성을 드리러 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현재는 그 신앙터의 흔적만 남아 있다.
근래에(1년전정도) 지어진 천룡사
천룡사지로 간다...
애기똥풀과 어우러진 찔래꽃
찔래꽃이 한창인 요즘...
향기가 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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